40대 후반, 늘어나는 것은 살과 주름...그리고 나날이 처지는 몸뚱이. ㅜㅜ그중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눈밑지와 불독살...처음엔 볼이 좀 패인 것 같았지요.그런데 알고 보니 볼살이 패인 게 아니라 아래로 흘러내렸나 봐요.그 이름도 슬픈 불독살...ㅜㅜ그런데 불독살보다 더 시급한 것이 있었으니!바로 지난 20여 년간 저와 함께해 온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입니다.주변에 눈밑지방재배치를 하는 분들이 하나둘 생기니'나도 할까? 할까????'고민만 N번째...그러던 중 레이저로 눈밑지방재배치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상담을 다녀왔습니다.간 김에 할까? 할까? 싶었지만하루 이틀은 멍이 들 수 있다는 말에 외출 일정이 없는 날로 예약을 잡았지요.그런데!!!상담을 마치고 나오려는 순간 제 눈길을 사로잡은 문구..